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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열린다
성경 66권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로 꿰뚫은 이야기

성경이 열린다

지은이 : 안창천
출간일 : 2025-07-25
ISBN : 9791139037371
판매가 : 9,000원
포멧 : PDF
판매서점

책소개

유사열쇠로는 성경이 열리지 않는다!!

비밀 창고를 여는 열쇠가 단 하나이듯이, 하나님의 비밀 창고인 성경을 여는 열쇠도 하나뿐이다. 성경은 예수를 증언하기 때문에 성경의 열쇠인 예수 그리스도로 보아야 제대로 열린다. 그동안 예수 그리스도로 성경을 보지 않았다면 성경을 제대로 본 것이 아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서나 윤리 교과서가 아니라,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언하는 책이다
성경이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루고 윤리 규범을 가르치고 있지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언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뺀다면 그것은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왜 성경에 능한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을까?
한 마디로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면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보아야 한다. 성경을 가까이 하지만 그리스도인답게 살지 않는 것은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읽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은 예수께서 구원자시이시고 심판자이심을 처음부터 끝까지 증언하고 있다.
예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는 구원자가 되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날에는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는 심판자이시다. 따라서 아직 복음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을 받게 해야 하고, 이미 복음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은 마지막 날 예수께서 다시 오실 것을 준비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모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더 많이 발견해야 한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책이기 때문에 모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야 한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면 할수록 더 큰 구원과 은혜를 맛보게 될 것이며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다.

표지 속 '우수에 찬 예수님의 눈 빛과 찢겨진 성경'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수에 찬 눈 빛'은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보아야 하는데,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읽지 않기 때문에 예수께서 너무나 안타까워하심을 의미하고, '찢겨진 성경'은 모든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보지 않으면 찢겨 버려진 종이조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뜻한다.

이런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깨달아 말씀대로 살아가고 싶은 분
◉ 성경 66권 전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싶은 분
◉ 짧은 기간에 성경의 맥을 꿰뚫고 싶은 분
◉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날마다 복음을 전하고 싶은 분
◉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삶을 살고 싶은 분


이런 분들에게 선물하세요
◉ 성경을 알고 싶어 하는 새신자
◉ 임직 받는 분
◉ 평신도사역자
◉ 주교교사
◉ 목회자

목차

Prologue 성경을 보는 눈, 예수 그리스도

Part 1 성경도 여는 열쇠가 있다!
01 성경은 이런 책이다
02 성경은 해석되어야 한다
03 성경의 열쇠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04 성경의 열쇠, 이렇게 사용하라


Part 2 구약성경을 열쇠로 열라
01 율법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2 역사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3 시가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4 선지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Part 3 신약성경을 열쇠로 열라
01 복음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2 역사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3 서신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04 예언서를 예수 그리스도로 본다

Epilogue | 모든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보게 하소서

책리뷰

박형용 총장 |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현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금번에 안창천 목사님이 출판한 「성경이 열린다」라는 제목의 귀한 책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본서는 안창천 목사님이 소개하고 있는 ‘D3왕의사역’ 이라는 제자훈련시스템의 보충훈련교재이다. 시중 서점에 성경공부에 관한 여러 가지 책들이 많이 있는데 왜 또 하나의 비슷한 책이 나와야 하는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이 열린다」는 성경이 어떤 책인지 알기를 원하는 성도라면 한 번쯤 읽어야 할 책이기에 여기 몇 가지 이유로 추천하기를 원한다.
첫째, 기독교 서점에 가면 성경연구에 관한 책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하지만 많은 책들이 올바른 관점에서 성경을 풀어내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안 목사님의 「성경이 열린다」는 성경의 맥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일관되게 잡아준 책이다. 성경은 단순히 도덕 교훈집이 아니다. 물론 성경에는 성도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치는 도덕적인 내용이 많이 있다.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성도라면 응당 바른 생활을 하여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바른 삶도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함을 알아야 한다. 안 목사님은 본서에서 철저하게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성경을 풀어 주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성경의 큰 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본서는 어렵게 느껴지는 내용을 평이하게 풀고 있다. 독자들은 본서를 손쉽게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는데 부담이 없을 것이다. 또한 본서는 신구약 각책을 순서에 따라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쉽게 서술했기 때문에 성경 전체의 내용을 숙지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여러 번 읽지만 그 내용을 대략적으로 이해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있다. 그런데 본서를 일독하면 성경 전체의 그림이 그려지리라 생각한다.
셋째, 오늘날 한국교회는 낮아짐, 겸손, 순종, 고난, 헌신, 배려와 같은 단어들로 설명하기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다. 어쩌면 한국교회가 너무 풍요해져서 자만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본서는 우리에게 그리스도 안 에서 겸손, 순종, 고난, 헌신의 삶을 배우게 한다.
이상의 몇 가지 이유로 안창천 목사님의 「성경이 열린다」를 감히 추천 하는 바이다.


박양우 목사(더처치,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기독교 서점엔 성공과 축복에 관한 책들로 넘쳐나고 있다. 물론 책들 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그런데 왠지 어떤 책들을 읽자면 예수님이 꼭 무당집 부적 같다는 생각이 든다. 큰 교회들마다 수십 개의 성경공부 과정이 개설되어 있고,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평신도들이 성경에 관한 지식을 얻기 위해 열심히 배우고 있다. 그러나 머리는 커지고 말은 요란한데 손발이 움직이질 않는다. 이 같은 현상들의 원 인은 어디에 있을까?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결국 우리 교회 와 그리스도인들의 삶 속에 참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부족한 때문이 아닐까?
이번에 안창천 목사님이 쓴 「성경이 열린다」를 평신도인 내가 감히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로 관통하여 일목요연하게 해석한 역저다. 솔직히 말하면 성경을 예표론적 관점에서 해석해야 하는지 알레고리적 관점에서 해석해야 하는지 평신도인 나는 잘 알지 못한다. 문화정책과 경영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반 학자 입장에서 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을 것이라는 추정은 할 수 있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표론적 시각으로 바라본 이 책을 통해 신구약성경 전체가 곧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임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풀어나간 점을 높이 사고 싶다.
최근 성경 전체를 조망하는 책들이 꽤 많이 출간되었다. 그러나 과문한 탓인지 몰라도 이 책처럼 예수님에 초점을 맞추어 잘 해석하고 정리한 책은 본 적이 없다. 안창천 목사님은 중앙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나와 함께 학창생활을 같이 보낸 친구지간이다. 그는 재학시절 누구보다 탐구적이었다. 이번에 그는 하나님이 주신 그 달란트대로 성경이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논리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잘 풀어주었다. 이 책이 우리나라 기독교를 진짜 예수교답게 만드는데 크게 일조하리라고 믿는다.
영국 유학시절 복음적인 목회자요 저술가인 에드워즈 목사님(Brian H. Edwards)으로부터 한 학기 동안 성경에 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성경의 완전함을 강조한 그의 저서 ‘오직 진리(Nothing but the truth)’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지금도 새롭다. 「성경이 열린 다」는 모든 성경이 곧 예수라는,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메시지를 전한 점에서 나에게는 ‘오직 예수(Nothing but Jesus Christ)’라는 부제 를 붙여주고 싶다. 앞으로 신구약 전체를 통해 더 많이 예수 그리스도를 밝혀내는 작업이 진행되면 좋겠다. 그리하여 예수님을 전인격적으로 알고 닮는 노력들이 우리나라 교회와 교우들에게 들불처럼 번지는 큰 기폭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저자소개

안창천 목사는 한마디로 기도의 사람이다. 기도로 살고 기도로 사역하고 있다. 특히 기도의 능력을 힘입어 제2의 종교혁명이라고 불리는 평신도 사역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다.
덕수상고, 중앙대 법대, 침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영어 과정에서 바울 신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김세윤 박사의 문하생으로 신약학을 전공하고, 또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후,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평신도사역형교회로의 전환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연구’로 신학박사학위(Th.D.)를 받았다.
개혁주의 교회성장학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고, 제자훈련 분야에서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등과 함께 한국교회 명강사로 선정되었다(목회와 신학, 2011년 7월호). 분당 큰사랑교회와 우리가하나되는교회를 개척하여 섬겼고, 동신교회 위임목사를 거쳐, 현재 홍대 근처에서 더처치와 D3평신도사역연구소와 사단법인 D3 대표를 맡고 있으며, 매달 두 번은 해외에서 나머지는 국내에서 각각 제자훈련세미나와 전도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시 기도>, <마태가 전도를 말하다>, <신을 품다>, <그들은 어떻게 전도했는가>, <8확신으로 이겼다>, <3시간 30분, 예루살렘에서 엠마오까지>,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색깔순교>, <마지막 당부, 제자삼으라>, <성공의 적, 교만>, <Yes>, <성경이 열린다>, <왕처럼 사역하라>, <목사님, 이렇게 하면 교회 문닫습니다>, <노인들도 펄펄 뛰는 교회이야기>, <예언을 꽃피우다> 등 40 여권이 있고, 영서로는 <Work Like Jesus>, <Discipleship Explosion>, <Restoring the Early Church>’(amazon.com에서 구입 가능)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