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는 고난은 결코 없다!
고난을 육안이 아닌 성경으로 보면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다.
고난을 삼위일체론과 하나님의 절대 주권으로 해석하면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뀐다.
고난은 변장 된 축복이다!
영원한 평안도 없고, 영원한 고난도 없다. 이 세상의 것은 모두 지나가는 것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고난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보게 하여 감사를 고백하게 한다.
추천의글 | 도원욱 목사
프롤로그 | 물음표가 마침표로 바뀌다
CONTENTS 차 례
CHAPTER 1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시는가?
01 ‘신, 만들어진 위험’ 02 도킨스를 반박하다 03 규모 논증이 뭐 지? 04 릭 페일스의 규모 논증 반박 05 신 존재 증명에 변화가 필 요하다 06 예수님처럼 신의 존재를 증명하라
CHAPTER 2 성경에서 모든 고난의 답을 찾아야 한다
01 성경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다 02 왜 성경에서 모든 고난 의 이유를 찾아야 하는가?
CHAPTER 3 삼위일체론에서 하나님의 침묵의 이유를 찾는다
01 삼위일체론을 올바로 이해하고 있는가? 02 우리와 교제하시기 위해 모든 고난에 침묵하신다
CHAPTER 4 왜 이 세상의 고난에 침묵하시는가?
01 스페인독감 & 코로나19 02 홀로코스트 03 제2차 세계대전 04 킬링필드 05 자연재해
CHAPTER 5 왜 구약시대의 고난에 침묵하셨는가?
01 왜 요셉의 고난에 침묵하셨는가? 02 왜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 들의 고난에 침묵하셨는가? 03 왜 욥의 고난에 침묵하셨는가? 04 왜 다윗의 고난에 침묵하셨는가? 05 왜 다니엘의 고난에 침묵하셨는 가? 06 왜 하박국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난에 침묵하셨는가? 07 왜 솔로몬 성전의 파괴에 침묵하셨는가?
CHAPTER 6 왜 신약시대의 고난에 침묵하셨는가?
01 왜 두 살 아래의 남아들이 학살당할 때 침묵하셨는가? 02 왜 세례 요한이 목 베임을 당할 때 침묵하셨는가? 03 왜 바울이 고난당 할 때 침묵하셨는가? 04 왜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침묵하 셨는가?
CHAPTER 7 모든 고난을 하나님의 절대주권으로 해석하라
01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는 어떤 관계에 있는가? 02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는 것은 고난의 의미를 깨닫는 것에 비 례한다 03 하나님의 절대주권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만 사용된다 04 왜 고난을 당할 때만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시비를 거는가? 05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가?
CHAPTER 8 지금은 모르지만 그때는 알 수 있다
01 크로노스가 아니라 카이로스의 삶을 살아야 한다 02 때와 시기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03 기다림은 하나님의 주재권을 인정하는 것이 다 04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알게 된다
CHAPTER 9 고난을 이기고 축복으로 바꾸는 길이 있다
01 고난의 원인을 외부가 아니라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02 고난의 보편성을 받아들여야 한다 03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찾으 려고 힘써야 한다 04 순금 같은 믿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05 그리스도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06 하나님의 때가 차 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07 하나님의 사람들과 연합해야 한다 08 하나 님의 섭리를 믿고 감사해야 한다
에필로그 | 이 또한 지나가리라
추천의 글
사람은 누구나 고난을 당한다. 고난은 모든 인간이 맞닥뜨리는 문제다. 이를 다룬 책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저자는 진부하고 평범한 주제를 두 가지 새로운 관점에서 다룬다.
하나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관점에서 이해한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기 전에는 고난은 단지 고통에 불과하지만 이를 인정하면 축복임을 깨닫게 됨을 강조한다.
다른 하나는, 삼위일체론적 관점에서 이해한다. 삼위 하나님께서 소통과 교제로 인간을 창조하셨듯이 하나님께서 우리와 교제하시기 위해 고난을 허락하신다는 것이다. 따라서 비그리스도인은 고난을 하나님을 찾는 기회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더 가까이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와는 20여 년 동안 교제했다. 그가 평소 기도를 많이 한 이유를 이제야 알게 되었다. 고난의 때를 하나님과 가까이하는 기회로 삼은 것이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므로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것과 동일한 고백을 하게 된다.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 수 있다. 결국은 나의 유익을 위해서였다.”
저자는 누구보다 고난을 많이 당했기에 그의 진심어린 말들은 크게 마음에 와닿는다. 본서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감격의 눈물로 옷을 적실 것이다. 이해할 수 없는 고난으로 고통당하는 분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2021년 10월
도원욱
한성교회 목사
저자소개
안창천 목사는 한마디로 기도의 사람이다. 기도로 살고 기도로 사역하고 있다. 특히 기도의 능력을 힘입어 제2의 종교혁명이라고 불리는 평신도 사역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다.
덕수상고, 중앙대 법대, 침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영어 과정에서 바울 신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김세윤 박사의 문하생으로 신약학을 전공하고, 또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후,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평신도사역형교회로의 전환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연구’로 신학박사학위(Th.D.)를 받았다.
개혁주의 교회성장학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고, 제자훈련 분야에서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등과 함께 한국교회 명강사로 선정되었다(목회와 신학, 2011년 7월호). 분당 큰사랑교회와 우리가하나되는교회를 개척하여 섬겼고, 동신교회 위임목사를 거쳐, 현재 홍대 근처에서 더처치와 D3평신도사역연구소와 사단법인 D3 대표를 맡고 있으며, 매달 두 번은 해외에서 나머지는 국내에서 각각 제자훈련세미나와 전도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시 기도>, <마태가 전도를 말하다>, <신을 품다>, <그들은 어떻게 전도했는가>, <8확신으로 이겼다>, <3시간 30분, 예루살렘에서 엠마오까지>,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색깔순교>, <마지막 당부, 제자삼으라>, <성공의 적, 교만>, <Yes>, <성경이 열린다>, <왕처럼 사역하라>, <목사님, 이렇게 하면 교회 문닫습니다>, <노인들도 펄펄 뛰는 교회이야기>, <예언을 꽃피우다> 등 40 여권이 있고, 영서로는 <Work Like Jesus>, <Discipleship Explosion>, <Restoring the Early Church>’(amazon.com에서 구입 가능)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