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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는 뇌손상이 아니다
신경발달장애 과학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지적장애는 뇌손상이 아니다

지은이 : 이재근
출간일 : 2025-08-01
ISBN : 9791139037845
판매가 : 7,000원
포멧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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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지적장애는 뇌손상이 아니며, 신경발달장애는 과학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MRI, CT, 유전자검사 등 어느 영상 진단도 지적장애를 객관적으로 증명하지 못한다.
이 책은 심리학자이자 임상가인 저자가 수천 건의 임상 경험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지능 진단이 어떻게 평균 중심 해석과 오해에 의해 구성되었는지를 분석한다.
‘지적장애’라는 낙인은 과학이 아닌 해석에서 비롯되었으며,
지금껏 ‘느림’을 ‘손상’으로 착각해온 패러다임 자체를 전면적으로 해체한다.
존재는 병이 아니다. 이 책은 그 단정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반론이자 선언이다.


목차

《지적장애는 뇌손상이 아니다》 목차

서문 – 존재를 병으로 단정한 시대를 넘어서

제1장. 과학계는 지적장애를 뇌손상이라고 정의했을까?

제2장. 뇌는 멀쩡했다 – 지적장애 진단의 과학 부재

제3장. ‘정신지체’라는 용어는 누가, 왜 만들었는가

제4장. 고다드와 우생학

제5장. 이름은 바뀌었지만 존재의 분류는 그대로였다

제6장. 우생학의 연장선, 신경발달장애

제7장. 객관적 검사가 가능한 정신질환은 무엇인가

제8장. 신경발달장애의 모순 – 부모가 똑똑한 경우

제9장. 개인차를 무시한 진단

제10장. 지적장애가 개인차라는 과학적 근거

제11장. 외상 후 지능이 떨어지는 사례

제12장. 지적장애가 아니라면, 왜 평균 아이큐가 안 되는가?

제13장. 결국 뇌손상이라고 주장하려면 객관적 근거가 있어야 한다

제14장. 신경발달장애에 포함되는 모든 병이 허구인가?

제15장. 다양성을 주장한 학자들

제16장. 병이란 무엇인가

제17장. DSM은 과학인가, 권력인가

제18장. 나의 비전 – 존재를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는 교육

제19장. 지금까지의 이야기 정리

제20장. 마무리 인사

책리뷰

저자소개

안녕하세요 뇌과학을 연구하는 이재근입니다
저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 학과 박사수료후
여러 학문을 융합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레임학문 체계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