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발견, 성장, 희망이라는
세 가지 길 위에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삶이 건네는 따뜻한 속삭임
삶은 종종 우리를 흔들고,
때로는 방향을 잃게도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제나 따뜻한 속삭임이 숨어 있습니다.
“괜찮아, 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어.
그리고 아직 늦지 않았어.”
삶은 그렇게 조용한 메시지를 보내며
우리가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줍니다.
당신의 여정을 응원하며
이 책이 당신에게도 그러한 속삭임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이 당신만의 내면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길 위에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자신을 만나게 되기를.
당신의 걸음마다 작은 꽃이 피어나기를 바라며.
1장 발견
내 안의 나를 만나다
1-1 내 안에 나를 만나다
1-2 그날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우리
1-3 인연에서 얻는 배움의 씨앗
1-4 내 안에서 나를 만나는 여행
1-5 무지개를 발견하다
1-6 말없이 이어진 마음의 다리
1-7 내 몸에게 보내는 사과와 감사의 편지
1-8 시간이 흩뿌린 향기, 마음에 머물다
1-9 멈춘 발걸음 속에서 발견한 작은 길
1-10 조용한 새벽, 나와의 대화
2장 성장
흔들리면서도 단단해지다
2-1 흔들리면서도 단단해지다
2-2 멈춤 속에서 얻은 성숙함
2-3 흔들려도 다시 피어나는 나
2-4 작은 실수에서 배운 큰 깨달음
2-5 다시 시작하는 용기
2-6 내 작은 세상, 반짝이는 조각들
2-7 가까운 곳에 숨어있는 행복의 자리
2-8 삶이 건네준 조용한 이야기들
2-9 바람 속에서도 흔적을 남기다
2-10 마음의 뿌리를 단단히 내린 날들
3장 희망
나를 위한 새로운 계절
3-1 나를 위한 새로운 계절
3-2 사랑이 아릿한 이유
3-3 추억 속에서 자라는 희망의 나무
3-4 기도로 전해진 사랑의 유산
3-5 세 번째 봄날의 설렘
3-6 내 안의 용기를 깨우다
3-7 손주, 새벽에 찾아온 축복
3-8 흔들려도 피어나는 희망
3-9 당신의 하루는 빛나고 있습니다
3-10 미래의 나를 위한 작은 약속
“오늘도 나에게 다정할 것.
흔들려도 괜찮아, 나는 다시 피어날 테니까.”
저자소개 정영순
글을 쓰며 나를 발견하는 사람
60대, 새로운 배움을 시작하며
삶의 또 다른 길을 발견한 에세이 작가.
오랫동안 살아온 시간 속에서,
스스로를 놓치지 않기 위해 기록을 시작했다.
매일 나에게 말을 걸고, 다정한 문장을 채워가며,
지친 마음을 토닥이는 글을 써왔다.
디지털 시대의 문턱에서 망설이던 순간도 있었지만,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친구들과 도전하며,
나이와 상관없이 배움은 계속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지금도 매일 작은 기록을 쌓아가며,
더 나은 나를 만나기 위해 글을 쓴다.
저서
엄마의 작은 씨앗
한나와 별이 빛나는 밤에
그림동화책,종이책,전자책 다수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