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좋아하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림을 사랑하는 아이 토순이는 어느 날,
아무리 노력해도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아 속상한 마음에 빠집니다.
그때 나타난 마음 요정과 함께 스케치북 속으로 빨려 들어간 토순이!
그곳은 토순이가 그려온 그림들이 모여 있는 세계였지만,
토순이의 마음처럼 어두워지고 흐려진 모습이었습니다
과연 토순이는 용기를 내어 잃어버린 색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토순이의 색깔찾기』는 자신을 믿는 힘, 마음의 회복, 그리고 상상력이 가진 치유의 힘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없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과 함께 상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토순이”의 이야기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마음속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 하지만 잘 되지 않아 속상한 순간,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다시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작가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나도 괜찮아. 다시 해볼 수 있어.”
하는 작은 용기를 얻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