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왜곡되게 주님을 믿어야만 하는가?"
이 책은 33번의 진솔한 영적 질문을 던지며 시작됩니다. 고통스러운 성찰의 여정 끝에, 저자 Dijac Yoon은 이 모든 질문의 답이 외부가 아닌, 오직 성경 말씀 안에 있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 대화들은 종교적 기득권과 인간의 이기심으로 덧칠된 왜곡된 믿음의 민낯을 용기 있게 드러내며, 독자들을 진정한 신앙의 본질과 성경적 진리를 찾을 수 있는 깊은 성찰의 여정으로 인도합니다. 참된 믿음을 찾아 성경적 근거를 확인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깨어 있는 고민'**에 대한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 서른세 번의 주님과의 대화
머리말: 우리는 왜 왜곡되게 주님을 믿어야만 하는가.
제1장: 통제된 육신 (5편의 대화)
육신은 성전이라 했거늘
가나의 금기
나는 돼지가 되었다네
천사의 성분표
통제권의 율법
제2장: 위선의 성분표 (5편의 대화)
묵인된 성분표
유통기한 없는 탕아
무릎 꿇은 혀
단상의 침묵
성전의 지방
제3장: 율법의 경제학 (5편의 대화)
위조된 지도
두 번째 휘장과 높고 낮음
금기된 숫자
하나님 나라의 부채
가난한 자의 성전
제4장: 진리의 폭력 (5편의 대화)
위조된 지도
두 번째 휘장과 높고 낮음
포도주와 독배
심판의 알고리즘
묵독의 진리
제5장: 영혼의 회계 장부 (5편의 대화)
고독한 기록자
SNS의 그림자
그림자들의 헌금
감시당하는 사고
투명한 자백
제6장: 마지막 대화 (5편의 대화)
기도로 완성된 이별
나는 홀로 되었네
주님의 포도주
탐욕 없는 식단
마침내 진리 앞에서 (에필로그)
Special Part: 동행 기록서 (3편의 대화)
채찍의 목격
가장 낮은 식탁
아주 좋은 목적지 (에필로그)
작가의 말
Dijac Yoon (디작 윤)
저자는 삶의 가장 깊은 질문과 영적 진리를 찾기 위해 5년간 미국 오지(奧地)를 홀로 유랑하며 기도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고독하고 끝없는 여정 속에서, 그는 수많은 종교적 현상과 왜곡된 믿음들을 목격했고, 그 모든 혼란 속에서 오직 성경 말씀만이 변하지 않는 진리의 뿌리임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화려한 수사나 교리가 아닌, 한 인간이 주님께 직접 나아갔던 가장 진실한 기록입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의 본질과 사랑이 무엇인지를 찾고, 가장 깨어 있는 신앙인의 길에 도달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