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과 자막을 기반으로 하는 최초의 스토리온 북(Storyon book)인 이 책에서는
“증거와 증인”이라는 한 쌍의 단어를 통해
우리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고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아직 ‘증거만 알고 있는 사람’일까요?
아니면 ‘증인 안에서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한 사람’일까요?
기억해야 할 사실은 단 하나입니다.
증인은 정보를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근원적인 존재가 자기 자신으로
발견된 사람입니다.
이 책은 그 전환의 여정을 위한
작은 안내서입니다.
당신이 더 이상 증거자가 아닌 온전한 증인으로
발견될 수 있도록 존재의 깊은 자리에서 빛으로
일어나는 그 새롭고 온전한 경험을
안내할 것입니다.
없음(스토리온 북은 목차가 없습니다)
New Generation
근원적인 인생의 존재를 발견하고 자기 자신으로 증인의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