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인간을 대체한다는 두려움은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해왔다.
특히 AGI(범용 인공지능), 그리고 그보다 더 진화된 ASI(초지능)의 등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제 인간은 필요 없어지는 게 아닐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단호하게 말한다.
"AI는 친구는 될 수 있어도, 인간을 대신할 수는 없다."
존재의 본질은 지능이 아니라 책임, 권한, 관계, 감정, 기억이다.
아무리 지능이 높아도 법적 권한이 없다면 의사가 될 수 없고,
감정을 흉내 내도 무대 위에서 팬의 심장을 울릴 수 없다.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존재의 구조에 있다.
이 책은 기술적인 이야기만이 아닌,
경제학, 심리학, 법학, 사회복지, 철학을 아우르는 시선으로
“왜 인간은 AI에 의해 대체될 수 없는가”를 풀어낸다.
-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고 가족에게 브랜드를 전파하는 인간만의 생태 시스템
- 책임을 질 수 없는 AI와 책임을 묻는 사회 구조의 충돌
- 감정을 흉내 내는 AI와, 감정으로 살아가는 인간의 근본적 차이
- AI가 기억은 할 수 있어도, 존재할 수는 없다는 전기지능의 통찰
기술을 잘 쓰는 자가 강한 시대,
이 책은 인간 존재의 중심을 회복하는 선언문이다.
『AGI는 사람들의 일자리를 절대 뺏을 수 없다』
존재의 자리를 지키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전기 선언서다.
1장. 생성형 인공지능 AI의 등장
2장. 경제적으로 AI를 채용하는 게 이익일까?
3장. AI는 가수를 대체할 수 있을까?
4장. 홀로그램 가수
5장. 법률, 심리, 의료에서도 AI가 대체될까?
6장. 컴퓨터 업무 자동화
7장. 사람들은 감성을 대하는 직업은 안 없어질 거라고 본다
8장. 의사의 권한을 얻기까지 30년 정도 걸린다
9장. 1인 1AI 시대
10장. 친구는 거절할 수 있지만 AI는 허락한다
11장. ASI가 나온다면?
12장. AI보다 무서운 것
13장. 지금까지 이야기 정리
14장. 마무리 인사
안녕하세요 뇌과학을 연구하는 이재근입니다
메타 뇌과학 또는 메타 과학을 연구하는걸 좋아하며
저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 학과 박사수료후
여러 학문을 융합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레임학문 체계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