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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의 뇌는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 이라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
시뮬레이션 세계는 융합적 사고로 알 수 있다

통속의 뇌는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 이라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

지은이 : 이재근
출간일 : 2026-01-16
ISBN : 9791139048049
판매가 : 7,000원
포멧 : PDF
판매서점

책소개

《통속의 뇌는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는 근거가 되지 못한다》는 뇌과학, 물리학, 생물학, 존재론, 철학을 통합하여, 기존의 유명한 사고실험인 ‘통속의 뇌(Brain in a Vat)’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책입니다.

‘꿈이 현실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현실도 가짜일 수 있다’는 주장.
‘뇌는 감각신호만 해석할 뿐이므로, 우리가 보는 세계는 시뮬레이션일 수 있다’는 가설.
이 책은 그 논리적 허점을 조목조목 짚어냅니다.

감각은 뇌가 아니라 미토콘드리아에서 먼저 발생하고,
뇌는 외부 전자기장과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열린 구조이며,
자아는 전기장 기반의 공명 위에서 형성된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또한, 독자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프레임 점프 사고실험을 통해
‘움직임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 점에서 점으로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은 단순한 반박을 넘어서,
현실, 감각, 의식, 자아의 본질에 대해
과학적이고 철학적인 사유를 이어가는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합니다.

이 한 권을 통해, 당신의 뇌와 자아, 존재에 대한 패러다임이
완전히 새로워질 것입니다.

목차

1. 과학자들은 통속의 뇌가 시뮬레이션의 근거라고 말한다

2. 전자기장은 모든 것과 상호작용한다

3. 나의 행동은 기억된다

4. 통속의 뇌와 꿈

5. 매트릭스 영화는 통속의 뇌와 철학적으로 비슷하다

6. 속말 해킹 실험

7. 전기는 뇌가 아니라 미토콘드리아에서 만든다

8. 신호는 자아를 속일 수 없다

9. 이 세계가 시뮬레이션이라는 근거는 융합적 사고로 찾아야 한다

10. 프레임 점프 이론 사고실험

11. 연속적인 세상과 비연속적인 세상

12. 딜레이가 있고 곡선이 없는 세상

13. 비판적 사고와 융합적 사고가 중요하다

14. 지금까지 이야기 정리

15. 마무리 인사

책리뷰

저자소개

안녕하세요 뇌과학을 연구하는 이재근입니다
메타 뇌과학 또는 메타 과학을 연구하는걸 좋아하며
저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 학과 박사수료후
여러 학문을 융합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레임학문 체계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