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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공감 동물공감
동물,식물과 대화하는 명상가의 일기장

식물공감 동물공감

지은이 : 김예진
출간일 : 2021-02-19
ISBN : 9791165697860
판매가 : 4,000원
포멧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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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15년 동안 명상을 하면서 고요히 있다 보면 가끔 자연이 말을 거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사람들이 쓰는 언어로 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식물들에게도 어떤 바람이 있고 애환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그럴 때는 그 느낌을 메모해 놓기도 해요.
이 책은 제가 메모한 내용과 실제 동물과 식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명상가들이 명상 속에서 자연과 주고받은 내용을 토대로 읽기 쉽게 손질하여 펴낸 것이에요. 그래서 책의 원래 저자는 지구와 식물, 동물들이랍니다.
우리들이 자연을 보호한다고 했던 행동들이 무엇에 대한 투쟁이 되는 것을 자연은 싫어한답니다. 자연이 원하는 것은 어떤 행동이 긍정적이고 감사로 이어지는 것이라고요. 투쟁은 또 하나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원치 않는답니다.
사람들이 채식을 할 때 육식에 반대하여 채식을 한다는 마음보다는 채식이 주는 풍부함이 좋아서 선택하였으면 하고 바라죠. 전 세계가 전염병과 자연재해로 앓는 요즘 자연은 일찌감치 인간에게 이런 일이 올 거라는 것을 경고하였다는 것이 기억났어요. 대화는 10년 전에 이루어진 것인데, 그때도 위기의식을 느꼈지만 이렇게 까지 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답니다. 자연은 말해요, 앞으로는 핵무기, 생화학 살상무기보다 바이러스에 대한 전염병이 인류에게 더 큰 위험을 안겨 줄 거라고 말이에요. 지금 일어나는 자연재해는 사람들이 자연에 끼친 여러 가지 일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도 알려주었죠. 너무 늦었을지 몰라요, 하지만 생활 속에서 해 나갈 수 있는 실천을 당장 시작해 보세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자연의 속마음을 듣고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이해해주세요. 그러면 우리는 달라진 삶을 살게 될지도 몰라요. 이 책을 쓰는 지금 세계는 코로나 전염병에 홍수, 사건 사고까지 참 혼란스러운 시대에요. 여러분, 너(인간, 자연, 하늘)와 나를 살리는 길은 역시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이해와 배려라는 것을 잊지 말아요. 자, 동식물들과의 대화 함께 할 준비 되셨나요?

이 책을 읽는 여러분들이 그런 순수한 마음의 소유자랍니다. 희망은 당신께 있답니다.

목차

동물,식물 대화자와 'talk'를 통해 알아낸 동물, 식물 친구들의 진짜 속마음!

이보시오 인간들~ 거, 그렇게 하는게 아니욧!

-자연편-
꽃이 흐느껴 우는 소릴 들어본 적 있나요?
꿀벌, 자살하다
아마존, 지구의 자궁
미생물이 말하다. 흥! 인간들 우릴 무시했지요?
지구의 빙하기
식물들이 말하다
갯벌의 역할
자연이 말하다
지하수, 우리의 혈관과 같아요
걷기예찬
풀, 함부로 뽑지 맙시다~!
목마른 행운목
사랑의 확장
채식은 땅을 사랑하는 것 부터
무와 배추 수확하는 날!
무당벌레

-동물편-
아기돼지와의 대화
고래, 자살하다
조류독감을 말하다
소님과의 대화, 우리들은 싱싱한 풀을 뜯고 싶어요
나 할말있수 - 돼지님과의 대화
침팬지가 말하다
동물실험

맺음말

책리뷰

"여보시오, 인간들! 잡초란 건 없어요. 우리도 꽃이라고요. 그러니까 막 뽑지 마쇼! 흥." → 풀들과의 대화

"우리도 진화를 위해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 동·식물의 속마음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사는 것이 뭔지도 모른 채 죽어버렸어요." → 아기 돼지와의 대화

"새 한 마리의 위로
사람들의 미소
반가운 친구인 빗물과 바람
아버지 같은 햇볕
어머니 같은 대지의 지지
그런 것이 행복입니다.
우리의 행복을 지켜주세요." → 정이품송과의 대화

"자연을 통제하지 말고 그 흐름에 따라
살려고 노력하세요." → 식물과의 대화

저자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15년 동안 명상을 하면서 고요히 있다 보면
가끔 자연이 말을 거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사람들이 쓰는 언어로 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식물들에게도 어떤 바람이 있고 애환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그럴 때는 그 느낌을 메모해 놓기도 해요.

이 책은 제가 메모한 내용과 실제 동물과 식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명상가들이 명상 속에서 자연과 주고받은 내용을 토대로
읽기 쉽게 손질하여 펴낸 것이에요.
그래서 책의 원래 저자는 지구와 식물, 동물들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