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해 보이는 광고 업무의 현장에는 총성없는 전쟁이 벌어집니다.
15초 광고 한 편을 완성하기 위해 벌어지는 촬영현장에서의 광고주와 제작진과의 신경전.
최고의 광고 모델을 잡기 위한 경쟁사와의 치열한 경쟁은 물론, 시청률 높은 프로그램에 광고를 넣기 위한 눈치싸움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 내부의 이해관계자들을 설득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해프닝과 좌절도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물론이고 기업 내부에서도 거의 알지 못하는 많은 이야기들이 광고주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30여년간 광고주로서 광고 업무의 현장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모았습니다.
낯설지만 재미있고, 때로는 공감할만한 광고 뒷담화들을 엄선했습니다.
프롤로그
9회말 투아웃 광고 대타 작전
역사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
'주님'으로 산다는 것
케미 터지는 광고쟁이를 만나다
만만한 광고주의 알싸한 신고식
영화감독은 작가, CF감독은 장인
카메라폰 광고의 비극
마케팅 전장에서 피어난 우정
니들이 e-sports를 알아?
흔한 광고 촬영장 풍경
월드스타 크랙 데이빗과의 인터뷰
사회인 야구선수의 슬기로운 광고 생활
모델이라고 다 같은 모델이 아니다
형이 거기서 왜 나와?
뉴질랜드 퀸스타운 생일파티의 진실
노래방 폭행사건의 전말
기업과 대행사, 그.어중간한 지점
최고 광고전략가의 슬픈 랩소디
에어컨 긴급 공수 대 작전
감독님, 한 게임 하실래예?
성공이냐 실패냐, 궁합이 문제로다
총성없는 기업들의 월드컵 전쟁
고객들의 전화벨은 왜 울리는가?
금요일 오후 5시에 오더를 주는 이유
대기업에서 33년간 일한 홍보, 광고, 브랜드마케팅 등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