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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역법으로 판독한 요한계시록 1장
하늘의 천지인 시간표

헬라어 역법으로 판독한 요한계시록 1장

지은이 : 윤 에스더
출간일 : 2026-02-06
ISBN : 9791139049862
판매가 : 11,000원
포멧 : PDF
판매서점

책소개

이 책은 요한계시록을
종말의 공포나 미래 예언서로 읽지 않는다.

대신 헬라어 원문을 기준으로,
본문·구조·반복을 따라
하늘의 시간 질서와 기준이 어떻게 공개되는지를 판독한다.

요한계시록 1장은 끝의 이야기가 아니라
기준이 드러나는 시작의 장이다.
알파와 오메가, 별과 촛대, 나팔과 음성은
상징이 아니라 질서의 언어이며,
주 엘로힘 하나님을 중심으로
시간과 공동체가 어떻게 정렬되는지를 보여 준다.

본 도서는

헬라어 원문(공공영역)을 직접 대면하고

저자의 한글 직역을 통해 의미를 분해하며

동아시아 달력·천문 질서의 관점에서
요한계시록을 구조적으로 읽는 새로운 시도를 제시한다.

이 책은 믿음을 강요하지 않는다.
공포를 조장하지도 않는다.
다만 묻는다.

“기준은 어디에 서 있는가?”
요한계시록은 끝으로 가지 않는다.
기준을 따라 회전하며 완성으로 나아간다.



목차

제1장 목차

제1장 ― 기준의 공개

(요한계시록 1:1–20)

1.계시의 성격
― 요한계시록은 예언이 아니라 기록이다 (1:1)

2.증언과 기록의 책임
― 본 것과 들은 것의 범위 (1:2–3)

3.시간 질서의 인사
― 지금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기준 (1:4–5a)

4.중앙 주체의 선언
―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 (1:5b–8)

5.계시가 열리는 자리
― 환난 가운데 주어진 시간 좌표 (1:9–11)

6.일곱 촛대의 구조
― 하늘 질서의 지상 배치 (1:12–13)

7.판별의 기준
― 흰 머리와 불꽃 같은 눈 (1:14)

8.집행과 공명의 방식
― 정련된 발과 많은 물들의 음성 (1:15)

9.별의 관리와 말씀의 집행
― 일곱 별과 양날의 검 (1:16)

10.두려움의 해소와 주권의 범위
― 처음과 마지막 (1:17)

11.생명과 죽음의 관할
― 열쇠를 가진 기준 (1:18)

12.기록의 삼분 구조
― 본 것·있는 것·될 것 (1:19)

13.상징의 해석 고정
― 별과 촛대의 의미 확정 (1:20)

14.제1장 요약
― 기준은 먼저 공개된다

책리뷰

저자소개

윤 에스더는 헬라어 원문과 시간 구조를 통해 성경을 판독하는 전자사역 목사이다.
요한계시록을 종말의 공포나 미래 예언으로 읽지 않고, 본문·구조·반복에 근거한 기준의 계시로 해석한다.

2007년 여름, 한반도 북쪽 산골의 작은 미자립 교회에서 예배 후 하늘을 관찰하던 중
달무리, 구름 기둥, 별자리와 유성의 흐름을 동시에 경험했다.
이 체험은 이후 사로스 주기와 금성 주기에 대한 장기적 관찰과 연구로 이어졌으며,
시간 질서와 성경 본문의 구조적 연관성에 대한 탐구의 출발점이 되었다

저자는 헬라어 신약 원문(공공영역)을 직접 대면하고,
한글 직역을 통해 의미를 분해하며,
동아시아 달력과 천문 질서의 관점에서 성경을 구조적으로 읽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그는 믿음을 강요하지 않으며 공포를 조장하지 않는다.
다만 질문한다.
“기준은 어디에 서 있는가?”

현재 디지털 기록과 전자책을 통해
성경의 시간 질서와 구조를 판독하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