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나 뜨게 하리
전홍구 제9 시집
차례
작가의 말
*제1부* 별 하나 뜨게 하리
첫 줄이 나를 쓰기 시작했다
당신으로부터 배운 것
그 사람
언약의 동행
첫 줄의 계절
초고로 태어난 계절
봄의 존재
철모의 시간
꽃으로 피어난 시 詩
아메리카노의 문화
마음의 길
별의 문을 두드리며
봄은 오지만 나는 증언하지않겠다
봄의 문장
맛 있는 김밥 파티
눈에 남는 인사
시편을 시로 읽다
별 하나 뜨게 하리
근원의 등불
*제2부* 나는 시를 짓고 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주름의 은하수
겨울의 값싼 보약
번개 같은 불청객
생선의 마지막 향기
깜짝 놀랄 일
끝내 푸르른 포도
미래를 설계하는 빛의 문장
겨울 문턱에서 동백이 웃는다
여행 가서까지 해
꽃과 잎
감사의 식탁
원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나는 시를 짓고 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꽃은 본디 그렇게 생겼다
큰 박수의 허상
노을 들길
가을의 저녁, 한가위
꿩 대신 닭
냉면의 진실
*제3부* 책 속에 살아 있는 오빠
그 꽃
운동회의 미학
꽃잎의 물리학
다섯 맛의 열매
기후를 위한 기도
까치의 아침
번개 같은 불청객
단추의 눈물
까치의 노래
사람의 빛
매미의 노래
고추 빛 그리움
책 속에 살아 있는 오빠
츨근길의 천사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바다에서 오지 않은 편지
잘 익은 상처는 향기가 난다
기울어진 걸음
마음의 길
*제4부* 바람 난 아내
아멘 역
다시 별을 읽다
바람 난 아내
80송이
보리수나무 아래서
국립묘지에 핀 코스모스
꽃은 본디 그렇게 생겼다
유월의 뒷모습
태양을 삼킨 여자
편의점에서 만나요
웃음 처방전
땅에서 올리는 헌시
버르장머리 있는 나의 선언문
버르장머리 있는 여자
믿음의 창가에 핀 시 한 송이
절대 못 들은 소리
마음은 말을 삼킨다
청동의 눈물
숨의 방향
*제5부* 참된 꽃
도루묵의 잔잔한 미학
흔들리는 나무에도 꽃이 핀다
봄의 미묘한 속삭임
우향우
설탕과 소금 사이에서
침묵의 침입자
좋은 날 愛
미처 몰랐어요
책장
강물
바다는 왜
나를 말리지 마
난꽃
마음은 늘 스물다섯
징그랍게도 춥네
흐르는 봄
참된 꽃
봄을 기다리는 마음
달빛 아래 흥겨운 마당
*제6부* 그리운 날의 시
우리 가족의 노래 잔치
잊히지 않은 문장들
창가에 핀 시 80송이
그리운 날의 시
꽃의 미학
누구세요
사수
하얀 도화지 위의 새해
함께라서 더 맛있는 순간
고향으로 가는 길
있는 그대로
고향으로 가는 설레는 마음
봄맞이
멍청한 이놈
감사의 길
영원한 말씀
소원
파란불의 약속
눈 내리는 아침에
작품 평 설
서정시
* 전홍구 시인, 수필가
△ 『문예사조』 시, 수필 등단(1991)
△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원, 국제PEN한국본부 정회원
△ 서울시인협회 부회장, 한국 국보문학 상임고문
△ 수상 : 2008년 한국민족문학상 대상 수상, 2012년 세종문화예술 대상 수상
2024년 대한민국 문화예술 명인대전 문학부문 대상 수상
2025년 글로벌컬쳐 명인대상 수상
△ 시집 : 제3집『나뭇가지 끝에 걸린 하늘』, 제5집『먹구름 속 무지개』,
제6집『그래도 함께 살자고요』, 제7집『나의 펜은 마른 적이 없었다』
제8집『80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