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이 복잡하고 혼란스러울 때,
자연의 향기와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답니다.”
“그분은 세상의 박수보다, 누군가의 기쁨을 더 귀하게 여긴 거야.
진짜 사랑은 드러나지 않아도, 누군가를 살릴 수 있는 거지.”
‘오늘 하루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님께 민감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 말씀으로, 성령의 감동으로, 사람들과의 만남과 상황을 통해 말씀하시거든.”
말이란, 그렇게 건네는 거란다. 기다리는 마음으로, 조용한 온기로… 진심은 늘 조용한 목소리를 내니까.
“우선, 스스로가 아프다는 걸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해.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거야. 정신과 치료는 전혀 부끄러운 게 아니란다.”
01. 절대 남을 위해 살지 마세요 9
02. 90대 할머니의 기부 19
03. 아침의 기도 25
04. 나이 듦과 말의 품격 33
05. 현대인의 정신질환 45
06.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사람 55
07. 잠이 안오는 진짜 이유 67
08. 만성피로 극복하는 방법 73
09. 가짜 크리스천 같은 내 모습 85
10. 하나님은 정말 침묵하시는 걸까 93
11. 우울증 낫는 방법 99
12. 부자의 운명 111
13. 늘 깨어 있는 국민 119
14. 영화 '돈 룩 업'를 보고 127
15. 다리의 중요성 135
16. 새벽의 기도 147
제주 위미초등학교 입학
충남 광석초등학교 전학
대전 목동초등학교 졸업
대전 호수돈여자중학교 입학
대구 경화여자중학교 졸업
대구여자고등학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구미 동양전자초자 근무
KBS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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