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와 별이는 봄이가 발견한 은빛 씨앗을 정성껏 보살피자, 꽃 속에서 요정 ‘별이’가 나타납니다. 사랑으로 피워낸 기적을 통해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보살핌의 가치를 전하는 따스한 감성 동화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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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기 작가는 아이들의 맑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일상 속 작은 발견이 주는 마법 같은 순간들을 글로 담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