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문장을 잘 쓰는 능력만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은 글쓰기와 유튜브 제작의 중심이 ‘표현’에서 ‘판단’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분석한다. 정보가 넘쳐나는 환경에서 무엇을 묻고 어떤 기준으로 결론을 선택할 것인가가 핵심이 된다. 저자는 글쓰기와 유튜브에서 AI를 도구로 활용하되, 판단의 책임은 결국 인간에게 남는다는 원칙을 강조한다. 생각하는 힘으로 차별화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구조적 안내서다.
목차
1부 AI 시대의 글쓰기
1장 AI는 무엇인가
2장 AI 시대, 글쓰기는 왜 정보에서 사고와 판단으로 이동하는가
3장 글쓰기에서 AI에게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
4장 AI 시대 글쓰기의 핵심은 기획력과 판단능력
5장 글쓰기에 AI를 이용하면 사고력 확장이 제한되는가
6장 AI 글은 왜 ‘영혼이 없어 보이는가’
7장 AI를 이용한 글쓰기의 저작권과 윤리 문제
8장 AI는 출판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9장 AI 시대, 좋은 글과 잘 팔리는 글은 무엇인가
2부 AI 시대의 유튜브
1장 AI 글쓰기와 사고 설명 채널의 연결
2장 왜 ‘사고 설명’ 채널인가
3장 글을 영상으로 바꿀 때 발생하는 문제
4장 AI는 어디까지 사용할 것인가
5장 사고 설명 채널의 설계 원리
6장 사고 설명 채널의 시청율을 높이는 방법과 사례
부록 AI를 쓰되 판단은 넘기지 않는 방법
1. 부록 1: AI를 이용한 글쓰기에서 질문하는 방법
2. 부록 2: AI 글쓰기 단계별 체크리스트
3. 부록 3: AI 글쓰기에서 발생하는 12가지 위험
4. 부록 4: AI 사용 공개 예시 및 윤리 선언문 샘플
5. 부록 5: 사고를 확장하기 위한 질문
6. 부록 6: 사고 설명 채널용 스크립트 점검표
7. 부록 7: 사고 설명 채널 참고 목록
8. 부록 8: 판단 구조 설계 예시
사회과학분야의 연구활동에 종사해 오다가 퇴직하여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