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특별하게 만났던 이른둥이 아기를 먼저 떠나보낸 부모의 마음을 담은 감성 그림책이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상실과 애도의 시간을 글과 그림으로 섬세하게 풀어낸다.
슬픔에 머무르기보다 함께한 시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삶에 대한 새로운 기대와 소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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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소재를 발견하는 엄마작가입니다.
성경적 세계관 위에서,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각각의 고유한 존재를 존중하는 따스한 글을 쓰며,
건강한 가치관과 따스한 정서를 남기길 꿈꿉니다.
@Christian.Writer.M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