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대중 앞에서 말 잘하는 방법

대중 앞에서 말 잘하는 방법

지은이 : 김프로랩
출간일 : 2026-06-12
ISBN : 9791139056600
판매가 : 13,000원
포멧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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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당신의 고통을 성장의 가장 강력한 연료로 태워버려라!"

이 책은 인생의 바닥에 내동댕이쳐진 당신을 위한 냉혹하지만 가장 확실한 생존 매뉴얼입니다. 뻔한 위로나 어설픈 힐링은 담지 않았습니다. 대신 뇌과학, 심리학, 그리고 고대 스토아 철학의 지혜를 빌려, 무너진 멘탈을 독하게 일으켜 세우는 실전 기술들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바닥은 끝이 아니라, 가장 단단한 기초 공사 현장"이라고요. 이 책은 당신이 겪는 시련을 단순한 불행이 아닌, 더 크고 단단한 나로 '레벨업'하기 위한 필수적인 성장통으로 관점을 바꿔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스스로를 구원하고 싶은 당신이 반드시 펼쳐야 할 책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당신의 심장 박동 소리는 마이크에 들어가지 않는다

1장. [관점] 무대 공포증은 ‘재능’이다

식은땀이 흐르고 목소리가 떨리는 당신, 그 예민함이 어떻게 최고의 무기가 되는지 증명한다.

1-1. 떨지 않는 사람은 없다, 들키지 않는 사람만 있을 뿐 1-2. '잘해야 한다'는 강박이 당신의 혀를 굳게 만든다 1-3. 청중은 심사위원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의 성공을 바란다 1-4. 나르시시즘 버리기: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메시지'다 1-5. 리허설의 배신: 완벽한 암기보다 중요한 '키워드' 지도 그리기 1-6. 첫 3초의 승부수, 청중의 뇌를 여는 '침묵'의 힘

2장. [설계] 귀에 꽂히고 뇌에 박히는 '논리' 건축술

횡설수설은 성격 탓이 아니라 '설계도' 부재 탓이다. 딱 3가지 법칙으로 정리를 끝낸다.

2-1. 오프닝의 법칙: 첫 문장에 목숨을 걸어라 2-2. 3의 법칙(Rule of 3): 인간의 뇌가 가장 좋아하는 구조 2-3. 스토리텔링의 마법: 수치보다 강력한 '경험' 팔기 2-4. '그래서 뭐?' (So What)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죽은 말이다 2-5. 어려운 전문 용어, 초등학생도 알아듣게 번역하는 기술 2-6. 클로징의 미학: 박수를 이끌어내는 마지막 한 문장, 'Call to Action'

3장. [전달] 말의 맛을 살리는 '비언어'의 기술

내용은 거들 뿐, 청중은 당신의 눈빛, 손짓, 목소리의 톤으로 진심을 판단한다.

3-1. 아이 콘택트: 허공을 보지 말고 한 사람의 눈을 쏴라 3-2. 제스처의 정석: 펭귄 자세 탈출과 신뢰를 주는 손의 위치 3-3. 목소리 성형: 타고난 미성보다 중요한 '강약'과 '포즈(Pause)' 3-4. 마이크 사용법: 잡는 위치 1cm가 목소리의 품격을 바꾼다 3-5. 무대 동선 활용: 의미 없이 걷지 말고 목적을 가지고 움직여라 3-6. 복장과 스타일링: 말이 시작되기 전, 옷차림이 이미 말을 하고 있다

4장. [위기] 돌발 상황도 쇼(Show)로 만드는 순발력

실수는 누구나 한다. 고수는 실수를 유머로 바꾸고, 하수는 실수에 무너진다.

4-1. 머릿속이 하얗게 백지가 되었을 때 대처하는 긴급 매뉴얼 4-2. 청중의 반응이 싸늘할 때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질문법 4-3. 공격적인 질문자(Heckler)를 우아하게 제압하는 유도신문 4-4. PPT가 작동하지 않을 때: 장비 탓 하지 않고 이야기를 이어가는 법 4-5. 시간 조절 실패: 준비한 내용의 30%를 과감히 버리는 용기 4-6. 물 한 모금의 여유: 당신에게는 숨을 고를 권리가 있다

5장. [습관] 일상을 리허설 무대로 만드는 '루틴'

스피치는 이벤트가 아니라 근육이다. 매일의 습관으로 '말하기 체력'을 기른다.

5-1. 1분 엘리베이터 피치: 출근길 거울 앞에서 끝내는 연습 5-2. 녹음의 고통을 견뎌라: 내 목소리를 객관적으로 모니터링하기 5-3. 낭독 훈련: 뉴스 앵커처럼 소리 내어 읽으면 발음이 바뀐다 5-4. 감사 일기 대신 '소재 일기': 일상의 모든 경험을 에피소드로 저장하라 5-5. 식당 주문부터 회의까지: 일상 대화를 미니 스피치로 활용하는 법 5-6. 이미지 트레이닝: 잠들기 전 5분, 성공적인 무대를 뇌에 새겨라

에필로그
결국 말하기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책리뷰

저자소개

"이론만 늘어놓는 탁상공론가가 아닙니다. 처절한 바닥에서 직접 검증한 데이터입니다."

김프로랩은 인생의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며, 고통을 성장의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법을 몸소 체험하고 연구했습니다. 실패의 한복판에서 술과 자책 대신, 뇌의 작동 원리와 인간 심리의 본질을 파고들었습니다.

그 결과물인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겪은 '지독한 경험'과 '차가운 이성'의 결합체입니다. 김프로랩은 독자들에게 막연한 희망 대신, 당장 오늘부터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멘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실전형 연구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