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많고 움츠러들었던 저의 청춘시절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나의 부끄러운 청춘>은 실패와 방황을 겪었던 제 감정들을 기록한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프롤로그
1화 삭막한 청춘의 첫걸음
2화 도서관에서 시작한 1학기
3화 별 일 없었던 20살 하반기
4화 전역 후 동굴에 박혀버리다
5화 복학을 기다리며 낭비한 청춘
6화 1학년 때와 다를 바 없던 복학 생활
7화 지독했던 짝사랑과 겨울
8화 달빛을 보며 살았던 겨울
9화 또다시 한심한 짝사랑
10화 성큼 다가온 편입시험
11화 드디어 치르게 된 편입시험
12화 합격의 기쁨을 누리다
13화 설레는 첫 자취생활
14화 외로움에 결국 무너져내리다
15화 쓴 맛 가득했던 편입 첫 해
16화 예상과는 달랐던 대면 수업
17화 가장 추울 때 피어난 꽃
18화 바쁘지만 즐거웠던 4학년 1학기
마지막화. 삭막했던 나의 대학생활을 끝마치며
에필로그. 후회 되는 것들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여러 공공기관에서 인턴과 계약직으로 근무했다.
안정적인 직장을 꿈꾸며 2년 넘게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했지만, 끝내 그 길에서 벗어났다.
대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실패와 방황,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낀 감정들을 기록하며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