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이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탐구하는 책이다. 이 세상은 자연적으로 스스로 생겨났다기보다, 누군가의 개입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매우 기계적이고 규칙적으로 작동한다. 그래서 나는 이 기계적인 세상을 개발자가 만들었을 것이라고 의심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런 의심에서 출발해, 개발자가 남긴 흔적과 헛점을 찾아가는 여행의 기록이다.
1장. 이 세계는 슈퍼컴퓨터가 만든 세계와 닮았다
2장. 미래가 과거를 간섭할 수 있을까
3장. 개발자의 헛점
4장. 카메라의 발명
5장. AI 시대는 과거 산업시대를 어떻게 만들었는가
6장. 인과율로 이어진 세상
7장. 22세기가 맨먼저라면
8장. 언젠가는 찾겠지
9장. 지금까지 이야기 정리
10장. 마무리 인사
안녕하세요 뇌과학을 연구하는 이재근입니다
메타 뇌과학 또는 메타 과학을 연구하는걸 좋아하며
저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 학과 박사수료후
여러 학문을 융합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레임학문 체계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