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들기
Claude로 설계하고 n8n으로 실행하기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들기

지은이 : 한승무
출간일 : 2026-04-30
ISBN : 9791139052725
판매가 : 5,900원
포멧 : PDF
판매서점

책소개

도구는 강력한데, 설계를 몰라서 포기한다.
n8n은 코드 없이 수백 개의 앱을 연결하고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첫 워크플로우를 완성하지 못한 채 포기한다.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
이 책은 Anthropic의 Claude를 'AI 설계 비서'로 활용하여, 모호한 아이디어를 실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로 만드는 7단계 설계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요구사항을 4줄로 정리하고, 단계별로 분해하고, 플로우차트로 시각화하고, 노드별 설정 가이드를 생성하고, 최종적으로 n8n JSON 뼈대까지 완성하는 전 과정을 다룬다.
텔레그램 Q&A 챗봇, 구글 폼 자동 이메일, Notion DB 자동 기록, 코인 가격 모니터링, CRM 리드 자동화 등 5가지 기본 예제와 AI 이메일 분류 시스템, 다중 API 리포트 생성기, 대량 데이터 품질 검사 등 3가지 고급 예제를 통해, 읽는 즉시 따라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Sub-flow 모듈화, 병렬 처리, 에러 핸들링, 프로덕션 배포까지 실무 수준의 설계 전략도 포함되어 있다.
코딩 실력보다 사고의 구조가, 기술 지식보다 설계의 흐름이 더 중요한 시대. AI 에이전트 시대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기능을 아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잘 설계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목차

CONTENT
머리말 8
Part 1. 시작하기: n8n과 Claude, 최고의 조합 11
1장. n8n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왜 중요한가?) 11
2장. Claude를 n8n 설계 비서로 만들기 18
Part 2. Claude를 활용한 7단계 워크플로우 설계 24
3장. (1단계) 요구사항 명확화: 4줄 요약의 힘 24
4장. (2단계) 기본 설계: 단계별로 쪼개기 28
5장. (3단계) 시각화: 플로우차트로 한눈에 보기 32
6장. (4단계) 상세 설정: 노드별 가이드 생성 34
7장. (5단계) 복잡성 관리: Sub-flow로 모듈화하기 38
8장. (6단계) 코드 생성: n8n JSON 뼈대 만들기 42
9장. (7단계) 최종 템플릿: 나만의 마스터 프롬프트 구축 48
Part 3. 실전 예제: 프롬프트부터 워크플로우까지 52
10장. 기본 예제 1: 텔레그램 Q&A 챗봇 만들기 52
11장. 기본 예제 2: 구글 폼 제출 시 자동 이메일 발송 59
12장. 기본 예제 3: Webhook 데이터 Notion DB에 자동 기록 65
13장. 기본 예제 4: 코인 가격 모니터링 및 알림 70
14장. 기본 예제 5: CRM 신규 리드 자동화 79
Part 4. 고급 설계 전략 및 프로덕션 가이드 89
15장.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위한 6가지 확장 전략 89
16장. 고급 예제 1: AI 기반 이메일 분류 및 처리 시스템 94
17장. 고급 예제 2: 다중 API 호출 기반 AI 리포트 생성기 100
18장. 고급 예제 3: Webhook 배열 데이터 처리 및 품질 검사 109
19장. 프로덕션을 위한 n8n 워크플로우 Best Practice 117
Part 5. 부록 124
부록 A: 최종 완성 프롬프트 템플릿 124
부록 B: n8n 핵심 노드 라이브러리 127
부록 C: 용어집 132
부록 D: 트러블슈팅 가이드 135
부록 E: 내비게이션 가이드 149
마무리 글 162

책리뷰

저자소개

한승무
경희대학교 전자정보대학 교수
미국 뉴욕주립대(SUNY at Buffalo)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2000년부터 경희대학교에서 기술 혁신과 비즈니스 자동화를 연구하고 가르쳐왔다. 20여 년 전 '미래 공학기술' 교과목을 개설한 이래, 인터넷, 블록체인,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기술의 구조적 변화를 학생들과 함께 추적해온 현장형 학자다.
AI 에이전트, 블록체인, 업무 자동화 분야에서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AI 에이전트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차세대 AI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기술의 진짜 힘은 기능이 아니라 설계에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복잡한 기술을 누구나 활용 가능한 구조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