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책은 배터리 다이제스트 TOP121부터 TOP126까지의 합본이다.
2015년 8월 배터리에 대한 기술 역사서인 ‘2차전지 Road to the TOP(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을 출판한 이후 여러 편의 시리즈를 통하여 전지 사업과 기술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였다.
본 책은 2023년 6월부터 작성하고 있는 ‘배터리 다이제스트’의 19번째 종합판이다.
1. 몸집을 줄여야 하는 전지 3사
2. K-배터리의 일원이 되는 HS효성
3. 한화의 전지 사업 재도전
4. 삼성SDI가 Tesla ESS 시장에 도전
5. LG화학, 중국 시노펙과 공동 연구
6. Stellantis에서 리콜 당한 삼성SDI
7. 삼성SDI의 CES 2026 혁신상
8.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책
9. 위기의 분리막 사업
10. 공급 과잉이 냉혹한 현실
11. 무엇이 가장 큰 실책인가?
12. ESS가 옳은 길인가?
13. 기술의 완성이 기쁘지 않은 이유
14. 좋은 ESS의 기준
15. 기아 EV6의 충전 중 화재 사고
16. LFP로 자원 문제는 사라지고
17. 실체가 있는 폭스바겐의 통합전지
18. 새로운 시장 개척이 해결책일까?
19. LFP 각형 전지의 상품 기획
20. LFP 각형 전지의 남은 과제
21. K-배터리는 Sony의 자손인가?
22. ESS용 철-공기 전지
23. ESS용 바나듐 전지
24. 시장 점유율 25%가 공식 목표
25. 왜 삼성SDI는 NCA 전지를 선호하나?
26. 전지 업체 의존형 소재
27. 전해액 첨가제
28. 최악의 시나리오가 필요한 시기
29. 리튬 이온 전지의 주력 시장은?
30. 전지 3사의 시장 점유율 16%
31. 재앙적 수준의 수명 성능?
32. 각형 전지를 요구하는 현대자동차
33. 수소전기차 폭발 사고
34. 백화점식 대책의 K-배터리
35. 각형 와인딩의 중요성
36. BlueOval SK 해체
37. 삼성SDI도 ESS용 LFP 전지!
38. 포스코퓨처엠의 LFP 사업
39. SK온의 ESS 인력 강화
40. Ford, 전기차 사업 포기?
41. 시장 다각화에 적극적인 중국
42. 10조원 규모의 배터리 계약 취소
43.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44. 폭스바겐이 통합전지 제조
45. 경영자가 방향을 정해야 할 때!
46. 현실적인 목표로 재설정
47. 배터리 양산에 성공한 프랑스
48. 삼원계 전지 종말의 출발점
49. 왜 조단위 적자를 냈는가?
50. LG엔솔의 통합 생산 조직
51. 함정이 될 수도 있는 ESS 시장
52. 분열을 야기하는 정부의 ESS 사업
53. 백화점식 대책으로 될까?
54. LG엔솔, FBPS와 계약 취소
선우 준(鮮于 俊, Jun SONU)
-TOP21 대표, 배터리컨설턴트
학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 졸업(1980.2)
-미국 Wayne State University 석사(1984.12)
-미국 University of Cincinnati 공학박사(1988.9)
경력
-LG금속 차세대전지 개발팀장(1989~1995)
-LG화학 전지사업부 기획개발팀장(1996~2001)
-삼성SDI 상무(자동차용 전지개발)(2002~2006)
-한화케미칼 상무(전지사업전략)(2010~2013)
대표저서
(1)2차전지의 모든 것(엔지닉, 2021.3.23)
(2)2차전지 Road to the TOP(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5년)
-2016년 세종도서 우수학술도서
(3)The Road to the TOP, Secondary Batteries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