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쉽게 무너질까?
그리고 왜 다시 일어서기 어려울까?
이 책은 무기력, 불안,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흔들리는 현대인의 내면을 정면으로 다룬다.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사고 구조 자체를 재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개인의 실패를 ‘능력 부족’이 아니라
인지적 오류, 환경 구조, 그리고 의미 상실의 문제로 분석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핵심은 다음과 같다:
무기력은 어떻게 학습되는가
우리는 왜 같은 실패를 반복하는가
불안은 왜 멈추지 않는가
삶의 의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흔들리는 세계에서 자신을 지키는 사고법
특히, 심리학·철학·실존주의를 기반으로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사고 패턴”을 구조적으로 풀어낸다.
이 책은 이런 독자에게 적합하다:
반복되는 실패와 무기력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
방향을 잃고 삶의 의미를 다시 찾고 싶은 사람
자기계발서의 피상적인 조언에 지친 사람
현실적인 성장 전략을 원하는 직장인
이 책은 말한다.
회복은 감정이 아니라 사고의 기술이라고.
1. 무너진 마음과 마주하기 – 회복의 출발점
1.1. 삶이 우리를 흔들 때
1.1.1. 침체된 삶의 속성
1.1.2. 무기력과 무기력의 악순환
1.2. 내 마음의 문제는 왜 더 어렵게 느껴질까
1.2.1. 왜 삶은 늘 문제를 던지는가
1.2.2. 무능을 인식하지 못하는 무능함
1.2.3. 자기기만과 감정 쓰레기의 형성
1.3. 인지적 함정 속의 나
1.3.1. 확증편향과 인지부조화
1.3.2. 나를 실패로 이끄는 시간의 굴레
1.3.3. 스스로 만든 불행에서 벗어나는 사고 전환
1.4. 소통과 관계의 오해 구조
1.4.1. 소통은 왜 불분명한가
1.4.2. 각자가 가진 ‘다른 지도’
2. 의미가 삶을 다시 세운다 – 내가 왜 살아가는가
2.1. 행복보다 먼저 의미부터
2.1.1. 의미와 행복
2.1.2. 배움이 구제한 삶
2.1.3. 삶의 의미 - 철학자 수전 울프의 가르침
2.1.4. 대중이 생각하는 삶의 의미
2.2. 실패를 대하는 태도가 인생을 바꾼다
2.2.1. 성공의 두 시점 – early bloomer와 late bloomer
2.2.2. 뒤늦게 피어난 위인들
2.2.3. 실패를 성장 에피소드로 바꾸자
2.2.4. 다이슨 창업자의 실패 여정
2.2.5. 실패를 이겨내는 힘
2.3. 불안한 시대, 혼자 일어서는 법
2.3.1. 많은 이들의 잠재력은 우수하다.
2.3.2. 불안, 그 속으로
2.3.3. 불편한 조언을 들을 수 있는가
2.3.4. 자기충족적 예언
3. 흔들리는 세계에서 나를 지키는 마음 습관
3.1. 불안과 비교의 시대를 살아가는 법
3.1.1. 비교가 기본값이 된 사회
3.1.2. 더 나다운 나의 발견
3.1.3. 하고 싶은 것과 되고 싶은 것
3.1.4. 세계는 성장을 촉구한다.
3.2. 존엄을 잃지 않는 삶
3.2.1. 복종하지 않는 태도
3.2.2. 평범한 삶이 주는 오류
3.2.3. 존엄한 삶과 나다운 삶
3.2.4. 흔들림이 없다면 앞으로 나아가는 삶이 아니다
3.3. 성찰
3.3.1. 스무 살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
3.3.2. 소유와 나
3.3.3. 인생은 잘 놀다 가는 것
3.3.4. 타인과의 공존
4.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사고 기술
4.1. 끊임없이 변하는 세계
4.1.1. 끊임없이 변하는 세계의 룰
4.1.2. 발작적 위기의 시대,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가
4.2. 성장하는 사람의 생각법
4.2.1. 지식을 대하는 태도
4.2.2. 융합형 문제와 융합형 리더십
4.2.3. 네 가지 미래 청사진
4.2.4. 셀프 리더의 길
4.2.5. 이기적 구성원, 이기적 유전자
4.3. 세계로 나아가기
4.3.1. 지식과 사회
4.3.2. 다양성이 이끄는 세계
4.3.3. 사명 의식
4.3.4. 일을 잘한다는 것
주피터
현직 직장인이자 사유하는 글쓰기 작가.
조직 안에서의 무력감, 경쟁, 반복되는 실패를 경험하며
개인의 문제로 치부되는 많은 고통들이
실은 구조적이고 인지적인 문제임을 탐구해 왔다.
심리학, 철학, 자기 성찰을 기반으로
“삶을 다시 세우는 사고 방식”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이 책은 그 고민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그는 믿는다.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